귀신의 추격 이라는 긴박감을 위한 시스템이 퍼즐을 조금 아쉽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. 모바일 버전인 만큼 기록이나 캡쳐같은 것이 번거로운 환경임을 고려하여 귀신이 나타나는 텀을 조금 늘려주시면 좋을듯 합니다. 그외에는 정말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공포 분위기의 퍼즐게임임은 틀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.
사용자 149명이 이 리뷰가 유용하다고 평가함
김동윤
부적절한 리뷰로 신고
2021년 10월 5일
필요하지 않은 과다한 정보들{입원된 환자의 간략되지 않은 정보들과 번거로움(굳이 바로 번역하지않고 번역버튼을 만들어놓아야했을까? )}이 많고, 필요한 증거들이 잘 안보이게 만들었고 수집하였더라도 그 자리에서 사용 또는 순차적인 사용이 아니어서 많이 헷갈림. 증거에 대한 힌트가 맵이나 아이템에 설명되어있었으면 좋지않았을까. 왔던길을 자꾸 되돌아가는 방식 또한 너무 난잡함에 기울어진 듯 하다.
사용자 64명이 이 리뷰가 유용하다고 평가함
candy Pink
부적절한 리뷰로 신고
리뷰 기록 표시
2021년 10월 30일
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... 귀신이 자꾸 쫒아와서 생각할 시간이랑 퍼즐 풀 시간을 안주네 조잡하고 정신없는 문제들은 그렇다치고 귀신 쫒아오는거 ㄹㅇ 암걸릴거같음 문제나 쉽게만들던가 이중삼중으로 꼬아놓고 귀신 쫒아와서 체력닳으면 게임하지도못하네 연출은 재미있는데 체력닳게하는거는 방탈출 게임에는 넣으면 안되는 설정임 고민하면서 차근차근 풀어야할 게임을 잘 집중할 수도 없고 산통 다 깨지고 결제 강요하는 느낌밖에 안들고 그거만 빼면 괜찮은 게임인데